[tip] 두 인증 수단 모두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지닙니다. 편의성은 민간, 호환성은 공동인증서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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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방법
공동인증서 발급 절차 5단계
1
거래 은행 앱·홈페이지 접속
본인 명의 계좌 보유 기관에서만 발급 가능
2
인증센터 → 인증서 발급 선택
은행마다 메뉴 명칭 상이, 검색 활용
3
본인 확인 (계좌번호·OTP 등)
일부 기관은 ARS·영상통화 인증 추가
4
저장 매체 선택
PC·USB·스마트폰·클라우드 중 선택
5
비밀번호 설정 후 발급 완료
유효기간 1년 — 만료 30일 전 갱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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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이드
나에게 맞는 인증서는?
공동인증서이런 분께 적합
기업 금융·법원·등기 업무가 잦은 분
여러 기기에서 동일 인증서 사용이 필요한 분
공공기관 전자문서 제출이 많은 분
민간 간편인증이런 분께 적합
정부24·홈택스·건강보험 등 일반 공공서비스 위주
생체인증으로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은 분
자동갱신으로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주의] 기관마다 지원하는 인증 수단이 다릅니다. 중요한 금융 업무 전 해당 기관의 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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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서 정보
공인인증서 vs 공동인증서 차이 완벽 정리 —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을 써야 할까
2020년 공인인증서가 공식 폐지된 이후, 공동인증서·민간 간편인증이 혼재하며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두 인증서의 차이와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5분 읽기📅 2026년 5월 6일✅ 발급 방법 포함
핵심 요약 공인인증서는 2020년 12월 10일 공식 폐지되었습니다. 기존 공인인증서는 기술 구조 변경 없이 '공동인증서'로 명칭만 바뀌었으며, 독점적 법적 지위만 사라졌습니다. 이제 카카오·네이버·PASS 같은 민간 간편인증도 동등한 법적 효력을 지닙니다. 기관마다 지원하는 인증 수단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서비스에 맞는 인증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인인증서는 왜 폐지되었나 — 전자서명법 개정 배경
폐지 전
공인인증서 (1999~2020)
▸정부 지정 6개 기관만 발급 가능
▸ActiveX·플러그인 설치 필수
▸금융·공공 서비스에 사실상 강제
▸21년간 독점적 법적 지위 유지
폐지 후
공동인증서 + 민간인증 (2020~)
▸민간 전자서명도 동등한 법적 효력
▸카카오·네이버·PASS 등 선택 가능
▸생체인증·PIN으로 플러그인 없이 이용
▸경쟁으로 사용 편의성 대폭 향상
2020년 12월 10일 시행된 전자서명법 전면 개정으로 공인인증서의 독점적 법적 지위가 공식 폐지되었습니다. 기존 공인인증서는 별도 전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공동인증서'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인증서 자체의 기술 방식(PKI)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개정의 핵심은 기존 인증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카카오·네이버·PASS 같은 민간 전자서명 수단에도 동등한 법적 효력을 부여하는 것이었습니다.
공동인증서 vs 민간 간편인증 — 핵심 차이 비교
구분
공동인증서
민간 간편인증
발급처
은행·증권·보험사 등
카카오·네이버·PASS(통신 3사) 등
인증 방식
비밀번호 (PKI 방식)
생체인증·PIN (간편 방식)
유효기간
1년 (갱신 필요)
2~3년 (자동갱신 가능)
저장 방식
PC·USB·스마트폰 저장
앱 내부 (기기 고정)
기기 이동
복사하여 여러 기기 사용 가능
원칙적으로 발급 기기 고정
이용 범위
금융·공공 전 영역
대부분 영역 (점차 확대 중)
발급 비용
무료 (일반 용도 기준)
무료
인증 방식
공동인증서
비밀번호(PKI)
민간 간편인증
생체인증·PIN
유효기간
공동인증서
1년 (갱신 필요)
민간 간편인증
2~3년 (자동갱신)
저장 및 기기 이동
공동인증서
복수 기기 복사 가능
민간 간편인증
발급 기기 고정
이용 범위
공동인증서
금융·공공 전 영역
민간 간편인증
대부분 영역
발급 비용
공동인증서
무료
민간 간편인증
무료
공동인증서와 민간 간편인증 모두 법적으로 유효한 전자서명 수단입니다.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는 편의성과 이동성입니다. 공동인증서는 PC·USB 등 여러 저장 매체에 복사해 사용할 수 있어 기기에 덜 종속적이지만,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반면 민간 간편인증은 생체인증·PIN으로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나 앱이 설치된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어떤 인증서를 선택해야 할까요? 정부24·홈택스·건강보험공단 등 일반 공공서비스라면 카카오·네이버·PASS 인증서로도 충분합니다. 기업 금융 업무나 법원·등기 관련 서류 제출이 잦다면 공동인증서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며,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 단계별 안내
1
거래 은행 앱 또는 인터넷뱅킹 접속
평소 이용 중인 은행의 모바일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공동인증서는 본인 명의 거래 계좌가 있는 기관에서만 발급 가능합니다.
은행 앱 또는 PC 브라우저
2
인증센터 → 인증서 발급 메뉴 선택
메뉴에서 '인증센터', '공동인증서', 또는 '인증서 관리' 항목을 찾아 발급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은행마다 메뉴 명칭이 다를 수 있으니 검색 기능을 활용하세요.
인증서 발급·재발급
3
본인 확인
계좌번호, 보안카드 또는 OTP 번호를 입력하여 본인 인증을 완료합니다. 일부 기관은 영상통화나 ARS 인증을 추가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계좌정보·OTP·보안카드
4
저장 매체 선택
인증서를 저장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PC 하드디스크, USB 드라이브, 스마트폰 앱, 은행 서버(클라우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방식이 분실 위험이 가장 낮습니다.
PC·스마트폰·USB·클라우드
5
비밀번호 설정 및 발급 완료
인증서 비밀번호(영문·숫자·특수문자 조합 권장)를 설정하면 발급이 완료됩니다.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며, 만료 전 동일 방법으로 갱신합니다.
유효기간 1년 · 만료 전 갱신 필수
⚠️ 비밀번호 관리 주의사항: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는 분실 시 재발급 외 방법이 없습니다. 타인과 절대 공유하지 마세요. 금융기관이 전화나 문자로 비밀번호를 요청하는 경우는 반드시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공동인증서 주요 발급 기관
🏦
시중 은행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카카오뱅크 등
📈
증권사
미래에셋·삼성·키움·NH투자 등 주요 증권사
🛡️
보험사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 등 생·손보사
🏛️
공인기관
금융결제원·코스콤·한국정보인증·한국전자인증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
🌐
온라인 전용 발급
금융결제원 yessign 홈페이지에서도 직접 발급 가능
공동인증서는 발급 기관과 무관하게 모든 금융·공공 서비스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한은행에서 발급한 공동인증서로 국민은행 인터넷뱅킹이나 정부24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 증권사나 보험사에서 발급한 '용도 제한형' 인증서는 해당 기관 서비스에서만 사용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발급 시 용도 구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사용 가능합니다. 2020년 12월 10일 이후 기존 공인인증서는 별도 갱신 없이 자동으로 '공동인증서'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술적 구조와 비밀번호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이름만 바뀐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단, 유효기간이 이미 만료된 인증서는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카카오·네이버·PASS 등 민간 간편인증은 생체인증으로 빠르고 편리하며, 정부24·홈택스·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공공서비스에서 이미 지원합니다. 반면 일부 기업 금융 서비스나 법원·등기 관련 업무에서는 공동인증서만 허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공동인증서는 자동으로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재사용하려면 발급 기관(은행·증권사 등)에서 동일한 절차로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만료 30일 전부터 인터넷뱅킹이나 앱에서 갱신 알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만료 전 미리 갱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능합니다. 공동인증서는 PC·스마트폰·USB 등 복수의 저장 매체에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뱅킹의 '인증서 복사' 또는 '스마트폰으로 내보내기' 기능을 이용하면 되며, 복사된 인증서는 원본과 동일한 비밀번호를 공유하므로 비밀번호 관리에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