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지원금 총정리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총정리 — 월 10만원으로 1,440만원 만드는 법
정부가 내 저축의 3배를 매칭해줍니다. 2026년 달라진 신청 조건·만기 유지 방법·신청 기간(5월 4일~20일)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 글의 핵심 요약
- 대상: 2026년 신규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근로 청년 (수급자·차상위)
- 혜택: 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 30만원 매칭 → 3년 만기 최대 1,440만원
- 2026 변화: 중위소득 50~100% 구간 신규 모집 중단 — 혜택은 기존과 동일
- 만기 조건: 3년 근로 유지 + 교육 10시간 이수 +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신청: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 주민센터 방문 — 연 1회, 약 2주간만
정부 매칭 비율
1 : 3
내 10만원 → 정부 30만원
3년 만기 최대 수령액
1,440만원
본인 360만원 + 정부 1,080만원
신청 기간
5월 4일~20일
연 1회 / 약 2주간만
🆕 2026년 가장 큰 변화 — 신규 가입 대상 축소
작년까지는 기준 중위소득 50~100% 이하 청년도 신규 가입이 가능했으며, 이 구간에는 정부가 월 10만원을 매칭해줬습니다. 2026년부터 이 구간의 신규 모집이 중단되었습니다. 이제 신규로 가입하려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수급자·차상위계층)여야 합니다. 단, 이미 가입 중인 50~100% 구간 청년은 기존 혜택 그대로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기준 중위소득 50~100% 이하 청년도 신규 가입이 가능했으며, 이 구간에는 정부가 월 10만원을 매칭해줬습니다. 2026년부터 이 구간의 신규 모집이 중단되었습니다. 이제 신규로 가입하려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수급자·차상위계층)여야 합니다. 단, 이미 가입 중인 50~100% 구간 청년은 기존 혜택 그대로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2년부터 시작된 보건복지부의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꾸준히 저축하면 정부가 큰 폭으로 매칭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누적 12만 명 이상이 가입한 대표적인 청년 복지 상품이며, 연 1회 약 2주간만 신청을 받는 만큼 신청 기간을 반드시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 지원 구조
내 저축
월 10만원
36개월 = 360만원
+
정부 매칭
월 30만원
36개월 = 1,080만원
=
3년 만기 수령
1,440만원
+ 적금 이자 별도
월 납입금은 10만원 이상 50만원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정부 매칭금은 월 30만원으로 고정되어 있어 더 많이 저축해도 정부 지원금은 늘지 않습니다. 월 50만원을 납입하면 본인 적립금은 1,800만원으로 늘어나고, 이자도 더 받지만 정부 매칭은 동일합니다.
💡 추가 지원금도 있어요
기본 매칭 외에도 조건에 따라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공제금: 가입 시 생계급여 수급가구 청년으로 근로소득 월 10만원 초과 시 → 월 10만원 추가 적립
내일키움장려금: 자활근로사업단 전월 12일 이상 참여 + 월 10만원 이상 저축 시 → 월 20만원 추가
내일키움수익금: 동일 조건 시 → 월 최대 15만원 추가
기본 매칭 외에도 조건에 따라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공제금: 가입 시 생계급여 수급가구 청년으로 근로소득 월 10만원 초과 시 → 월 10만원 추가 적립
내일키움장려금: 자활근로사업단 전월 12일 이상 참여 + 월 10만원 이상 저축 시 → 월 20만원 추가
내일키움수익금: 동일 조건 시 → 월 최대 15만원 추가
2026년 신청 자격 조건
연령 조건
수급자·차상위계층: 신청 당시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일반 저소득 청년: 신청 당시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일반 저소득 청년: 신청 당시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근로·사업소득 조건 — 현재 일하고 있어야 합니다
수급자·차상위: 현재 근로 중이며 월 근로·사업소득 10만원 이상
아르바이트·계약직·프리랜서 모두 해당 (소득 확인 서류 필요)
아르바이트·계약직·프리랜서 모두 해당 (소득 확인 서류 필요)
가구 소득 조건 (2026년 신규 기준)
신청 당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즉,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만 신규 신청 가능
※ 2026년부터 중위소득 50% 초과 구간 신규 모집 중단
즉,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만 신규 신청 가능
※ 2026년부터 중위소득 50% 초과 구간 신규 모집 중단
가구 재산 조건
가구 재산 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정확한 재산 기준은 매년 모집 공고 시 별도 안내되므로, 신청 전 복지로 자가진단이나 주민센터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 구분 | 수급자·차상위 (중위 50% 이하) | 기존 가입자 (중위 50~100%) |
|---|---|---|
| 2026 신규 가입 | 가능 | 불가 (중단) |
| 정부 매칭 | 월 30만원 (1:3) | 월 10만원 (1:1) |
| 3년 만기 수령 | 최대 1,440만원 | 최대 720만원 |
| 연령 범위 | 만 15~39세 | 만 19~34세 |
| 기존 가입자 | 현재 가입자는 조건 유지 시 만기까지 계속 지원 | |
3년 만기까지 유지해야 하는 조건 — 이 4가지가 핵심입니다
가입만 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아래 조건을 3년 동안 모두 유지해야 정부 매칭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본인 저축금(이자 포함)만 돌려받습니다.
1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납입 — 한 달이라도 납입이 없으면 해당 월의 정부 매칭금이 적립되지 않습니다. 적립 중지 신청(온라인 가능)을 활용하면 일시적 중단 후 재개가 가능합니다.
2
3년간 근로활동 지속 — 매년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합니다. 취업·이직·아르바이트 형태와 무관하며, 근로를 완전히 중단하지 않는 한 유지됩니다.
3
자립역량 교육 10시간 이수 — 자산형성포털(자산e룸터, hope.welfareinfo.or.kr)에서 온라인 동영상 강의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만기 전까지 총 10시간을 채우면 됩니다.
4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만기 전에 "이 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교육비·주거비·창업자금 등 구체적인 사용 계획을 기재하면 됩니다.
⚠️ 중도 해지 시 정부 매칭금 전액 미지급
중도 해지하면 본인이 납입한 저축금과 그에 해당하는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정부 매칭금(월 30만원 × 납입 개월수)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단, 사망·해외이주·천재지변·3개월 이상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예외가 인정될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 상담하세요.
중도 해지하면 본인이 납입한 저축금과 그에 해당하는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정부 매칭금(월 30만원 × 납입 개월수)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단, 사망·해외이주·천재지변·3개월 이상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예외가 인정될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 상담하세요.
신청 방법 —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
2026년 신청 기간: 5월 4일(월) ~ 5월 20일(수) — 연 1회, 약 2주간만 운영됩니다.
1
자가진단으로 자격 사전 확인
복지로(bokjiro.go.kr) → 모의계산 → 청년내일저축계좌 자가진단.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 후 진행합니다.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반드시 먼저 확인하세요.
2
서류 준비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근로 확인 서류(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임금 이체 내역 중 1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을 준비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 사진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3
신청 접수
온라인: 복지로(bokjiro.go.kr) 로그인 → '자산형성지원사업' 검색 →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서 작성 (공동인증서 필요)
오프라인: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신청서 작성·서류 제출
오프라인: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신청서 작성·서류 제출
4
심사 및 결과 통보
시·군·구청에서 약 70일간 소득·재산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자를 확정합니다. 선정 결과는 복지로 마이페이지 또는 문자로 안내됩니다.
5
계좌 개설 후 저축 시작
선정 후 지정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매월 자동이체로 10만원 이상을 납입하면 됩니다. 정부 매칭금은 매월 함께 적립되어 3년 만기 시 일괄 지급됩니다.
💡 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과 중복 가입 가능!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금융위원회 소관 상품(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과 별개의 사업이기 때문에 중복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희망두배 청년통장·기쁨두배통장 등 지자체 자체 자산형성 사업과는 중복 불가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금융위원회 소관 상품(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과 별개의 사업이기 때문에 중복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희망두배 청년통장·기쁨두배통장 등 지자체 자체 자산형성 사업과는 중복 불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네, 가능합니다. 정규직·계약직·아르바이트·프리랜서 등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현재 근로 중이며 월 근로소득이 10만원 이상이면 신청 자격이 됩니다. 단, 소득이 확인되는 서류(임금 이체 내역, 근로계약서 등)가 필요합니다.
이직 자체는 문제가 없으며, 근로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됩니다. 일시적으로 소득이 없어지는 경우 적립 중지 신청을 통해 해당 기간 납입을 잠시 중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납입하지 않은 달에는 정부 매칭금이 적립되지 않습니다.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를 초과하게 되면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구 소득인정액은 주민등록등본 기재 가구원 전체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부모님과 같은 주소지에 등록되어 있다면 부모님 소득도 포함됩니다. 단, 만 30세 이상이거나 혼인한 경우, 또는 미혼 30세 미만이라도 독립 생계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본인 가구만 기준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복지로 자가진단이나 주민센터 상담으로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연 1회, 약 2주간만 신청을 받습니다. 기간을 놓치면 다음 해 5월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추가 모집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신청 시작일(2026년 5월 4일)을 미리 달력에 표시해두고, 복지로 공동인증서를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